전에 살았던 원룸에서 화장실 근처만 가면 담배 냄새가 진동을 해서 너무 힘들었거든? 이사하고 드디어 담배 냄새에서 탈출하는구나 싶었는데 이사한 집에서는 창문만 열었다 하면 담배 냄새가 나.... 담배 피우지 말라고 민원 넣고 매일 방송을 해도 누가 피웠는지 찾을 수가 없으니까 신경도 안 쓰고 막 피워대... 밖에서 흡연자들이랑 같이 있을 때도 괴로워 죽겠는데 집에서까지 5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냄새가 나니까 이제는 화도 안 나고 눈물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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