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문재인때 집값 상승률 이걸로 설명된다고 봄
냉정하게 말해서 제목에서 말한 사람들은
검찰개혁, 사회정의실현 등등 이런건 관심사가 아닌거지
그냥 내가 돈 모아서 집 사기 전까지는 집값이 내가 살 수 있는 수준이 유지되야하는데
수도권기준 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은 이명박-박근혜때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다가 문재인되면서 빠르게 올랐으니까
그게 미운점이지
그러니까 미국주식이나 코인에 더 열광(주택 대비 소액으로 레버리지 쓸 수 있고 그러면 이 빠르게 올라가는 주택가격을 내가 따라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하게 되고
박정희같은 군사정권에도 비록 죄없는 사람이 끌려갈지언정 일자리는 있었고 본인 명의로된 집은 가질 수 있었으니까
내가 그런 억울한 일은 당할 일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집값 오르는건 당장 나한테 100% 확률로 다가올 현실이니까
보수정권엔 집값안정 주택보유자는 세금 크게 안올림 / 진보정권엔 집값오르니까 무주택자도 싫어하고 유주택자는
세금 오르니까 무주택/유주택자들 다 싫어할만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함
난 근데 이미 21년말부터 전세계적으로 금리 올린 직후에 집값 빠졌다가
22년부터 서울 웬만한데는 이미 전고점 돌파했고 계속 오를 것 같은데
코로나때와 무서울 정도로 오른다? 이건 아니라고 봄..
통화량 풀리면 실물자산 오르는거야 너무너무 당연하긴 한데
그때랑은 금리레벨이 너무 다름 특히 장기금리 레벨이 너무 달라서
압구정-반포같은데야 모르겠지만 수도권으로 뭉뚱그려서 보면 그 정도 속도로는 못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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