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중소~중견정도 회사 정규직이었는데
회사가 너무 멀고 일이 좀 있었어서 수습만 채우고 나왔어
나와서 일자리 좀 알아보다가 대기업 인턴 운좋게 돼서 (스펙은 여기 사람들이 훨 더 좋더라..) 지금 다니는 중인데
일단 정규직이었다가 인턴되니까 하는 일의 깊이도 너무 다르고 ㅠㅠ 주변에 원하는 곳에 정규직 취업한 사람들 한둘 생기니까 조바심나고..
여기 회사 자체는 너무 좋은데 생각보다 나한테 비중있는 일을 맡기질 않으셔서 (당연한 말이지만) 다니면서 자격증 따고 다른 스펙 더 쌓아가야하나 싶은데
1) 인턴 계약 연장된다면 한 9개월-1년 정도는 할 생각이 있는데 너무 긴가? 반년정도만 할까?
2) 여기서 어떻게 스펙을 쌓아나가야 다음 취업에 확실히 도움이 될지.. 이미 대기업 인턴 맛본 이상 중견은 가고싶어 ㅠㅠ
고민이다

인스티즈앱
역사 강의 듣는 스타벅스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