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소박한것도 나 자신에게 안 사줫엇구나..
이런거 하나 나한테 사주기가 나는 힘들엇구나
남 챙겨도 남은 알아주지도 않았는데도 남한테 집착했구나
그 누구도 날 안 사랑해줬는데 나 조차도 날 안사랑햇구나
내 자신에게 미안해서 눈물이 났어
교보문거에서 스티커 하나 사다가 ㅋㅋ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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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 소박한것도 나 자신에게 안 사줫엇구나.. 이런거 하나 나한테 사주기가 나는 힘들엇구나 남 챙겨도 남은 알아주지도 않았는데도 남한테 집착했구나 그 누구도 날 안 사랑해줬는데 나 조차도 날 안사랑햇구나 내 자신에게 미안해서 눈물이 났어 교보문거에서 스티커 하나 사다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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