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답글을 달고 싶어도 뭐라고 달아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하는 무슨 말이던 이미 시든 식물에 물을 주는
느낌이 될 것 같달까… 세상 살기 힘든 건 알겠어서
무작정 격려의 말을 달기도 어려운 듯 그래서 늘 그런
글 보면 잠시 생각하다가 그냥 나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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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답글을 달고 싶어도 뭐라고 달아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하는 무슨 말이던 이미 시든 식물에 물을 주는 느낌이 될 것 같달까… 세상 살기 힘든 건 알겠어서 무작정 격려의 말을 달기도 어려운 듯 그래서 늘 그런 글 보면 잠시 생각하다가 그냥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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