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던진다는게 진짜 사소한거긴 해 조그마한 인형(여자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을 던진다거나 휴지 한장 뭉쳐서 던진다거나..
던진다는게 진짜 사소한거긴 해 조그마한 인형(여자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을 던진다거나 휴지 한장 뭉쳐서 던진다거나..
자기가 부끄럽거나 민망할때 그래
편지를 나한테 줬는데 지금 안읽었으면 좋겠다길래 왜! 읽어볼래 하면서 열어보려는 듯이 했더니 저런적 있었고...
근데 나는 이런 던지는 행위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기분이 나쁘고 서운한데..... 다들 저정도는 괜찮아?
나도 가끔 애인 웃으면서 팔을 살짝 때린다거나 왜그래! 하면서 등때린다거나 한 적 있는데 이정도라고 봐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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