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예 없고 부모님도 다 없으셔서 그냥 살면서 남의 겨ㅌ을 본적이 없었는데 최근에 지인 겨ㅌ을 봐가지고... 너무 충격먹었었는데 아직도 당황스러움.... 팔들었을때 소매사이로 갑자기봤엉.. 털이 난다는건 알았는데 원래 그렇게 수북하게 자라ㅠ?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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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예 없고 부모님도 다 없으셔서 그냥 살면서 남의 겨ㅌ을 본적이 없었는데 최근에 지인 겨ㅌ을 봐가지고... 너무 충격먹었었는데 아직도 당황스러움.... 팔들었을때 소매사이로 갑자기봤엉.. 털이 난다는건 알았는데 원래 그렇게 수북하게 자라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