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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1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나는 진짜 막 인생에 별 일도 없고
좀 심심하게 살았다면 살았는데
크게 다치거나 아프거나 그런 것도 없고
진짜 그냥 인생이 무난임
근데 친구 중에 진짜 다사다난한 친구 있는데
보면 신기해
사는게 시트콤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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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거보면 진짜 팔자가있는듯
나도 너무평범 평탄 잔잔인생인데
동생은 인생의굴곡 오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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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옆에서 보면 대단도 한데 좀 신기해 어떻게 저렇게 매번 일이 생기는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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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서 난 이 세상이 날 가스라이팅한다고 생각함
오기로 버틴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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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친구도 그런뎈ㅋㅋㅋㅋ옆에서 보면 와 나였음 못했겠다 싶은것도 그냥 무슨 썰마냥 그랬다니까~? 개웃기지! 하고 에피소드 마냥 넘기는 것도 신기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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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도ㅋㅋㅋㅋ 난 진짜 인생이 재미없어... 가정환경 불우한 거 말고 그 이후부터 굴곡이 없다 경험이 부족하니까 나라는 사람의 매력도 떨어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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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진짜 개억까 당하고 있는데 벌써 한 80 된 할머니 마인드고 내 또래 사람들 고민에 공감이 안 됨… 고작 저런 거 가지고 고민하네 이렇게 됨…… 진짜 별로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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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그래서 사주명리학 공부하게됨.. ㅋㅋㅋㅋ
인생 굴곡이 너무 심해서.. 정확히 초4때부터 왕따당하기 시작하고 놀다가 넘어진거뿐인데 깁스까지 하고 결국 지금까지 후유증 이어지고 있는거, 가족이랑 친한 친구들 사망부터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헛소문 돌아서 선배들한테 찍히고 겉돈 거랑 첫 남자친구 바람난거, 입시학원 잘못골라서 싸패같은 선생한테 갈굼당한거, 학원내에서 실기 상위권이었던 내가 5-6지망 빼고 다 광탈한거 등등..ㅋㅋㅋ 근데 사주 공부하고 알게된 소름돋는게 초4때 내가 대운이 바뀌었는데 그때 들어온 대운이 가장 힘든 대운이었음 뭘해도 다 안되는 그런 운ㅇㅇ
인생 평탄한 애들은 높은확률로 사주원국이 무난하거나 용희신운 보내고 있는 애들이었음
반대로 나처럼 억까가 연속인 애들은 쏠린사주거나 기신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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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사주 궁금한거 있는데 사주볼때 시간모르면 태어난 날짜 입력하라고 하잖아 그때 태어난 아기가 몇천명은 될텐데 어떻게 운명이같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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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삶을 아예 똑같이 사는건 아니고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보면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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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 결론부터 말하면:

사주 이론에 따르면, 똑같은 날 태어났다고 해서 운명이 완전히 같다고 보진 않아.
왜냐면 실제 사주에서 운명은 "타고난 사주 + 살아가는 환경 + 선택"의 조합으로 보거든.

✅ 그럼에도 왜 ‘태어난 시각’이 중요한가?

사주는 기본적으로 **연-월-일-시 4가지 기둥(四柱)**을 쓰잖아?
이걸로 8글자의 조합인 **사주팔자(四柱八字)**가 완성되는데:

예) 1995년 3월 12일 오전 7시 30분

→ 을해년 정묘월 무진일 기묘시
이런 식으로 나와.근데 만약 **시간(시柱)**를 모르면, 전체 사주가 완성되지 않기 때문에
운세 해석의 정확도가 확 떨어진다고 해.
그래서 사주풀이하는 사람들도 “시간 모르면 그냥 참고용”이라 말하지.

✅ 그럼 날짜가 같으면 어떻게?

맞아, 같은 날 태어난 아기만 해도 수천 명일 거야.
예를 들어 2023년 3월 3일에 태어난 아기가 전국적으로 1,000명이라고 치면
그중 몇 명은 심지어 같은 시간대에 태어났을 수도 있어.

그럼 그 사람들 다 운명 똑같냐?
→ 절대 아니지.

왜냐하면 실제 인생은:

출생지 (서울 vs 군산)

가족환경 (부자집 vs 가난한 집)

교육, 친구, 기회, 성격, 선택이 모든 게 영향을 줘.

📌 사주는 방향을 볼 뿐, 결과를 정해주는 건 아님.

✅ 예를 들어볼게

2020년 1월 1일 오전 7시에 태어난 두 명이 있다고 하자.

A: 서울 삼성병원에서 태어나 대기업 임원 아들로 자람

B: 지방 병원에서 태어나 한부모 가정에서 자람
→ 사주팔자는 같겠지.
→ 근데 실제 삶은 완전히 달라짐.

사주쟁이들 말로는 이런 걸 **“사주는 씨앗일 뿐, 자라는 흙과 햇빛(환경)이 다르다”**고 표현해.

✅ 그래서 사주를 어떻게 봐야 하냐?

1. "참고용"으로만 보자. 절대 맹신하면 안 됨.2. 사주보다 중요한 건 노력, 선택, 인내야.3. 같은 사주라도 살아가는 태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옴.
✅ 한 줄 요약:

> 똑같은 날 태어난 사람이 많다고 운명이 같진 않아.
사주는 그냥 '기후 예보' 같은 거고, 진짜 인생은 자기가 어떻게 사느냐에 달린 거야 💪
궁금한 사주항목 있으면 더 알려줄게~!
(ex: 궁합, 대운, 용신 이런 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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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걸 어캐 설명해야할지를 모르겠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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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저정도로 억까의 연속인 건.. 대체 무슨 대운이었던거야? 편관 츠맞은건가..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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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 나 인비다 신강 인비기신인데 겁재기둥 대운 직빵으로맞아서..ㅜ
편관운은 현재 대운이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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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인비기신이몀 인간관계 진자 헬이겠다....... 거기에 겁재기둥 짓짜미친 어케버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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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항상 배척당하거나 은따는 기본이고 왕따까지 당하고
왕따 은따가 아니면 친해지는 친구들마다 온갖 열등감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진 애거나
겉으론 멀쩡해보이는데 어디 크게 하자있는 애였거나..
진짜 진국이고 ㄱㅊ다 싶은 친구랑 친해지면 이상하리만큼 연이 길게 안갔음 이사 유학 등 상황적인 면으로 멀어지거나 갑작스레 하늘나라로 가거나…
겁재기둥대운 벗어나는 교운기에는 친구가 가족 지인 개인정보 담보로 대부업체에서 사채 빌린 사실을 알게됐는데 그중 내 정보도 있었음ㅋㅋㅋㅋ 진짜 미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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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에게
아니 진짜 어떻게 이렇게까지 억까를 당할수가있지 .....와.............진짜 너 버틴것만으로도 진심 상위 1퍼될거같다 어케저러지
사주팔자란거 자체가 넘 무서울지경임. . . . .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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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4에게
고마워..😭😭
진짜 팔자도망은 못가는거같아 대운의 무서움도 다시금 느꼈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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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잔잔한게 좋지....
파도가 크면 얻는것도 많지만 잃는것도 많고 피곤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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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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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시트콤 되고싶어서 사는사람이 몇이나 될까😢
난 쓰니같은인생이 부럽다진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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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뭐랄까 내 친구는 서퍼같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겨냈죠? 가 그 친구 말버릇인데 진짜 좀 그런 상황을 즐기는 것 같아보이도 하고...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여튼 좀 사는게 피곤해보이기도 하는데 해쳐나가는거 보면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그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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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대단하다 난 힘들어 지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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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시트콤에 절여저서 그런지 조금이라도 일상 편안해지면 심심해하는 내 모습 이마짚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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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어 내 친구도 좀 그런편인 것 같기도 해ㅋㅋㅋ자꾸 뭘 도전하고 시도하고 그러거든 가만보면 본인이 만드는 상황도 없지 않아 있어보이기도 하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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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럽다 무난하고 평범한게 최고임 언니 친구중에 진짜 신데렐라도 저리가라할정도 있는데 보면 매순간 감사해야 된다고 느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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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나는 살아가며 탈도 없고, 사람도 좋은 사람들만 곁에 모이는데 탈 많은 사람들 보면 어떻게 인생이 저렇게까지 굴곡지나 싶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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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무난한 게 제일 좋은데 인생 굴곡 많으면 정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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