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엔 동아리나 알바에서 몇명이 나 좋아했었는데 너무 나이가 많거나 외적으로 별로여서 내가 다 깠었음…
20대 중반 되니까 그런 사람 자체가 없어 물론 동아리나 알바를 안하고 회사에는 다 결혼한 사람들 …
근데 보통은 뭐 소개해줄까? 하기도 하잖아 근데 아무도 해준다는 말 안하고 …
소개팅 두세번 했는데 다 애프터 받기는 했거든?? 한명은 진짜 별로였고 한명은 모솔이었고 한명은 키가 넘 작아서 패스
번따 당한 적도 없어 친구들한테 소개해달라고 하면 내가 너무 아까워서 못해주겠다는 말만 반복 …
진짜 별로인건가 키가 172인데 키큰애들도 다 연애 잘만 하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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