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던하고 순하고 언제나 보통정도로 무난하게 잘해주는 남자 말고 잘 해줄 때는 진짜 헌신짝 될 때까지 헌신하는데 상처도 많이 준 사람이랑 만나서 자주 싸우는데 사이좋을 때는 너무 행복하게 만나는 사람 있어? 헤어지자니 정 완전 떨어진 것더 아니고 나한테 따뜻하게 대해준 거 생각나고 아직 좋긴 해서 못헤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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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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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하고 순하고 언제나 보통정도로 무난하게 잘해주는 남자 말고 잘 해줄 때는 진짜 헌신짝 될 때까지 헌신하는데 상처도 많이 준 사람이랑 만나서 자주 싸우는데 사이좋을 때는 너무 행복하게 만나는 사람 있어? 헤어지자니 정 완전 떨어진 것더 아니고 나한테 따뜻하게 대해준 거 생각나고 아직 좋긴 해서 못헤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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