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사로 낯가리는 성향이구,, 서로의 오해가 쌓여서 남처럼 지내다가 최근부터 동료랑은 이제 서로 말놓고 조금씩 친해지는 단계!!!
동료랑은 나중에 일 바쁜거 다 지나가면 술 한잔 하자구 서로 지나가듯이 말했어.
근데 지난번 최근에 동료랑 다른 선배랑 셋이 카페가서 커피 주문하는데
어웅 나 어제 넘 과음했나 힘들어 죽겠다... 이러구 주문한거 나오는거 기다리다가 커피 내가 주문한거 받고 돌아오는데
동료가 가만히 있다가 나한테 조심스럽게
누구랑 마신거야? 이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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