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붙어있는 직속상사나 사수 말고 매일 인사는 하지만 그저 한 사무실에 있을뿐인 상사 및 동료들이 입사한지 2~3주도 안 지난 나를 무슨 3달 6달 근무한줄아는 일이 잦은데
이거 왜 이런걸까...?
내가 사무실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그렇게 착각하는걸까??
같이 일하는 상사나 사수랑은 웬만하면 원래부터 알고 지낸 친구사이처럼 빠르게 친해지는데 이것때문에 몇달 다니면서 친해진걸로 착각하는걸까?
사실 다른 지역 놀러가거나해도 자꾸 사람들이 내가 그 지역 토박이인줄 알고 길 물어보고 그러는 경우가 많은데 내가 어색함 없이 주변에 잘 녹아든걸로 보여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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