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에 최고 몸무게 53까지 쪘다가
50으로 돌아왔는데 내가 체구 작고 팔다리 길이도^^ 짧고 아담해서 그런가 살이 찌면 떡대 생기는 거 같더라고
그리고 또 근육형이라 건장해 보이는게 싫어서
45까지 굶어서 빼가지고 요요 와서 47로 맞춰져서 살다
저번 겨울에 43까지 빼고 개강하고 술만 먹고 안주 안 먹고 하루에 한끼 까지 먹고 아프고 그러니까 39까지 빠진거야
지금은 41정도 되는데
완전 살면서 최저 몸무게야 원래 정상 체중으로 살아서 그런가 몸에 멍이 자꾸 들고 술도 잘 안 받는 거 같고 무엇보다 소화기관이 원래도 안 좋은데 더 안 좋아져서 저번에 체했다가 기절함
ㅜㅜㅜㅜㅜ 아직 20대 초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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