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가는길에 소금빵맛집이 하나 있는데 가끔 운좋으면 막나온거 살수있어배고프기도하고 빵은 바로 먹어야 맛있으니까 길빵하면서 가는데 지나가는사람들이 다 신기하게 쳐다봐서 부담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