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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9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8) 게시물이에요

엄마 취미가 봉사활동이여서 

나 대학교 간 후로 

거의 아빼 월급 절반 이상을 거기다가 쓰심


대학 다니면서 도움을 주시긴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아


근데 우리집이랑 벌이 비슷한 애들은

주기적으로 선물도 받고 뭐도 사주시고 그러는데

나는 봉사에 돈 다 썼다고 

엄마가 옷도 안 사줌..


솔직히 아예 돈이 원래부터 없으면 모를까

걍 모르는 사람들한테 돈 퍼주면서

내 삶은 신경 딱히 안 쓰는 것 같아서


너무 철없나

이해는 되는데 걍 마음이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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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억.. 나여도 좀 서운할 거 같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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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앞으로도 평생 돈줄거임? 니가 안끊어내면 평생 뜯긴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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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돈 주지는 않아
나는 아직 학생이고 부모님께서 돈 벌고 계셔서
그래서 내가 뭐라고 할 수는 없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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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 본인 노후준비는 하시면서 봉사 하시는거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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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아닌것 같아 걍 충동적임...사람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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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나중에 쓰니가 부모님 노후 책임져야할거 같은데 나같으면 걍 아무것도 안바라고 책임지지도 않을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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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같아도 심란하다 쓰니도 아직 학생인데 나는 뒷전인가 이런 생각 들 것 같긴 함ㅠㅠ 좋은일하고 싶어하시는 대단한 어머니를 두었으니 어쩔수없겠지만... 그래도 필요한건 꼭 말씀드려 봉사가 시간과 노력과 돈이 많이 필요한거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딸보다 더 중요하진 않을거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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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학비벌어서 다니라는것도아니고 지원해주시는데 '풍족하게' 안해준다고 서운하다는거는 너무 배부른소리같아. 최소지원을 해주든 최대지원을 해주든 그건 부모님 결정이신거지. 양육하면서 관심을 안주신건 아닐거잖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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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걸 알아서 내가 철없다고 느끼면서도 가끔 친구들이 부러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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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아빠가 종교에 돈 많이 써서 싫어.. 내돈 아니니까, 내가 번돈 아니니까 라고 생각하고 걍 넘기려고 노력함.. 부럽지만 받는게 당연한건 아니니까
서운한 감정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거같아 솔직히 비교되잖아 ㅇㅇ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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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아부지는 괜찮으시대? 우리아빠는 울엄마가 저렇게 한다면 내가 불우이웃이라고 극대노하실것같아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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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걍 엄마가 하는대로 다 해줘
그냥 순종적이야.. 우리엄마가 절대권력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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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호...그러면 아빠한테만 말해봐 봉사활동 좋은데 좀 섭섭하다고
그래도 아빠가 돈벌어오시니까 말할권한은 아빠도 있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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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통했으면 좋았을텐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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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이미 말했는데 안통해? 쓰니가 지금 감정 말하면 어머님이 지원 바로 끊을것같아? 쓰니 아쉬워질거 없으면 그래도 한번은 말해봐 못하겠으면 기대나 지원 바라지말고 살다가 나와 그냥 무료하숙으로 생각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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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상하신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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