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모시고 산책나갔는데 너무 목마르고 화장실도 가고싶고 해서 편의점을 들어갔어. 물 사면서 화장실 쓰게 해달라고 하려고... 근데 화장실 뻔히 뒤에 있는거 보이는데 자기네는 화장실이 없대. 그리고 물을 계산하는데 2+1하는거 가져갔는데 1+1이라면서 계산을 했단말이지? 근데 갑자기 자기가 실수했다고 막 카드를 다시 주래. 2+1이라는건지 계산을 두번한다는지 다시해야하네 뭐네 뭐라뭐라고 횡설수설하는데 잘 들리지도 않았고 너무 짜증나서 좀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갑자기 막 질질짜더라?? 아니 돈 벌러 왔지 놀러왔냐고... 상식적으로 이런애들은 일 하면 안되는거 아니애?? 나는 시간도 시간대로 버리고 나만 나쁜년된기분ㅜㅜ 이거 본사에 컴플레인 걸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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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