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동혁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경기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에서제일멋지게많은사람들앞에서너에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동혁님내외야수가되줄래?아니나만의동끼가되어줄래?너를사랑하는갈맥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