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집해라 이런 의도 절대 아님)
난 학교 다닐 때 공부도 열심히 했고 지금 나름 직업도 괜찮고 해서 벌이도 나쁘진 않아
근데 내 고등학교 친구가 솔직히 공부를 그렇게 잘 한것도 아니고 직업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었지만
성격이 지~~인짜 좋아 얼굴은 평범~예쁘장 사이?
근데 얘가 결혼했는데 남자 쪽 집안이 엄청나게 잘 삼
결혼하면서 일 그만두고 취미 생활 자기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어제 간만에 만났는데 포르쉐 끌고 오더라 시아버지가 사줬대
솔직히 부러워ㅠㅠㅠㅠㅠ
진짜 안색이 스트레스라곤 없어보이더라
나랑은 고등학교 때부터 알았는데 이젠 다른 세상에 사는 이질적이고 낯선 느낌.. 느낌이 참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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