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주자는 체격을 보고 판단한다. 체격이 크면 '뛰기 힘들겠구나', 작으면 '발이 빠르겠구나' 이런 식이다. 김재환은 안 뛸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발이 빠른 사람이었다"면서 "내가 방심한 사이에 뛰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했다.감보아 존웃이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 ✨ (@fjrzlv) June 8, 2025ㅜ님 그게 뭐에요ㅠㅋㅋㅋㅋㅋ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