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분노하며 싫어하고 싶지도 않고 굳이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도 않다 헤어졌으니까 서로 갈길가고 이왕이면 다시 안 마주치는 쪽이 좋을거같다 〈〈 이럼ㅋㅋㅋㅋ..
오버해서 욕하지도 않고 쓸데없이 아련하지도 않고 별 관심 없다는 투로 말하니까 진짜 다 지웠구나 싶어서 기분 좋아져쓰
| 이 글은 1년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
굳이 분노하며 싫어하고 싶지도 않고 굳이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도 않다 헤어졌으니까 서로 갈길가고 이왕이면 다시 안 마주치는 쪽이 좋을거같다 〈〈 이럼ㅋㅋㅋㅋ.. 오버해서 욕하지도 않고 쓸데없이 아련하지도 않고 별 관심 없다는 투로 말하니까 진짜 다 지웠구나 싶어서 기분 좋아져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