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는 울강쥐 울가족중에 날 젤 좋아했는데 무조건!!!!! 잠잘때도 내옆에서 뭘하든 내주변에서
아빠가 강아지 사람 옆에서 자는 거 싫어해서 내방문 닫아두고 별짓 다했는데 방문 앞에서 낑낑거리면서 문 벅벅 긁어대서 결국 열어주면 침대 폴짝 올라와서 굳이굳이 꼭 내 옆구리에 달라붙어서 잠
아빠 옆에선 절대 안자 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혼나면 자기 집에서 아빠 눈치보다가 틈나면 나한테 쪼르르 달려옴
하 ㅜㅜㅜㅜ 보고싶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
지금은 없는 울강쥐 울가족중에 날 젤 좋아했는데 무조건!!!!! 잠잘때도 내옆에서 뭘하든 내주변에서 아빠가 강아지 사람 옆에서 자는 거 싫어해서 내방문 닫아두고 별짓 다했는데 방문 앞에서 낑낑거리면서 문 벅벅 긁어대서 결국 열어주면 침대 폴짝 올라와서 굳이굳이 꼭 내 옆구리에 달라붙어서 잠 아빠 옆에선 절대 안자 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혼나면 자기 집에서 아빠 눈치보다가 틈나면 나한테 쪼르르 달려옴 하 ㅜㅜㅜㅜ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