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을 드리면, 박지환 선수는 현재 외야 포변을 막 시작한 상황이라 내야수 복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게 시기상조일 것 같아요. 다수의 전문가와 야구인은 박지환이 내야 보다는 외야가 더 어울리는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론은 올 시즌 2군 혹은 1군에서 치르고 난 뒤 pic.twitter.com/Q5lE4gYdVy— 별이 (@pwndinh) June 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