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수가 약간 원체 정겨운 분위기 좋아하고
성격좋고 다정한 편이라
나한테 잘해줬음.
업무외적으로도 인생 상담도 받고
업무적으로 교류를 많이하기도하고 그래서
나는 친해졌다고 생각했음.
존경하기도하고 배울점이 많은 사람이라서
그런점을 좋아하기도 했음.
그래도 선넘는 그런 행동은 안한거같은데
무례했을 수도 있음..
아무튼 그러다가 그 사수분이 인간관계에 현타가 왔는지
인간관계를 많이 정리함.
카톡으로 일할때 업무적 농담이나 업무적으로 힘든거
그래도 공유하고
사무실 상황 간단하게 공유하고 그랬는데
그런것도 불편해 하는거같은 티를 내서
뭔가 회사 친구하나 잃은 기분에 서운한 티도 내고
날 싫어하는게 아니냐고도 물어봤는데
그런건 아니라고는 함
근데 그냥 날 싫어하는듯함;
그래서 나도 선을 긋게되었음..
근데 또 다른 직원이랑은
이전에 나를 대했던거처럼 자상하게 대하면서
또 장난도 치고 대화도 많이하고 그럼
카톡도 하고 따로 밥도먹음
그래서 나는 그냥 이 상황이 어이가 없음
그냥 가깝고 좋아했던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을 내가 못 받아들이는거같은데..
이게 맞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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