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촉,예감...이런거 약간 있다고는 생각했어.
많다 정도는 아니고 회사에 사람 새로 들어오면 첫인상에서 이사람 금방 그만두겠다, 오래 다니겠다 이런 쎄함 하거나 그런정도...?
근데 이건 내가 직업 특성상 사람 엄청 많이 만나는 일 해서 그런가 하고 말았거든
근데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차단당해서 모든게 단절되었거든??
자꾸 오겠다, 재회하겠다 이런 생각 들어서 행복회로구나 내 미련이구나 했어
근데 며칠전에 본 신점에서 (신점 봐준 무속인이 남들이 못보는 내 신체부위에 있는 반점하고 전남친 나 성격 맞춤)
너도 솔직히 연락 오겠다 재회하겠다 촉 예감 자꾸 들지 않냐해서 맞는데 행복회로인거 같다고 했어
근데 그 무속인분이 그게 맞다고 너 촉 좋다 예감좋다 그게 너의 선견지명이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셨는데 정말 맞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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