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생활 자체가 즐겁다. 성영탁은 “그냥 아침에 눈 뜰 때 출근을 챔피언스필드로 한다는 게 너무 뿌듯하다. 팬들의 이 함성, 팬들의 이 분위기가 너무 좋다. 1군에 출근을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다”라고 했다.
완전한 필승조를 꿈꾼다. 성영탁은 “누구나 하고 싶어한다. 차근차근 과정을 밟으면 언젠간 할 것 같다. 감독님이 믿어주는 게 굉장히 좋다. 기회가 왔을 때 확실히 잡아야 한다. 더 중요한 자리에서 이기는 경기에 도움이 되는 투수가 되고 싶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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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도 또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