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친정집에 점점 힘들어져서 내돈 몇천 못받게 생겼어 달라하는게 이집에선 xxㄴ 으로 인식됨.,,,
피해의식에 비만인 친정엄마는 나날이 이상해지고 돈버는 능력0에 현실감각 없음 현재 실업급여 받고계심
그렇게 돈때문에 힘들었어도 3인식구 식비만 180임
뭐 다른거 다떠나서
남자쪽 집안은 노후준비 되어있고 일 다니셔 얼마나 버는진 모르겠지만
자식들에게 손 안벌릴려고하고 하나라도 더주는 집안인거같음 그냥 그렇게 느껴졌어 양가인사가서
우리엄만 나한테 은근히 생활비 더달라고 바라셨는데 그것도 대놓고 말못하고 내동생 시켜서함
그냥 달에 35만원 정도 드리고 2000은 전세보증금 빌려줌
그냥 집안자체가 쪽팔리고 짜증남
빌려줘도 가진거 다 안내놓는다고 배은망덕한ㄴ 취급당하고
ㅁ솔직히 뭐하는집안인지도 잘 모르겠음
엄마한테 돈빌려준걸 왜 동생이 갚고있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정자체가 쪽팔려서 연을 다 끊어버릴생각이거든 근데 그 과정에서 너무 우울증이 생겼어
남자친구 정말 사랑하는데
그냥 다 떠나고싶어
이미 양가인사드리고 식장까지 잡은 상황인데
도망치면 뭐 어떻게 되는걸까
아예 모은돈들고 다 연 끊어버리고 나이 30되기전에 유학갈생각임 (영어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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