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610173304374
아직은 지켜볼 부분이 많다는 입장. 김성욱에 대해 이숭용 감독은 "경기를 하는 것을 봐야겠지만 타격을 보면 삼진을 당하지 않으려고 컨택을 하려는 느낌이 있다"며 "좀 과감하게 했으면 좋겠다. 삼진을 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쳤으면 한다. 내가 본 성욱이의 장점은 파워다. 하지만 지금은 포인트를 전부 뒤에 두고 삼진을 당하지 않으려고 만들어놓고 친다는 느낌이다"고 짚었다. 삼진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신의 스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숭용 감독은 김성욱에게 다소 엉뚱한 조언을 건넸다. 바로 '오늘 경기에서는 껌을 좀 씹어보라'는 것이다. 이숭용 감독은 "성욱이가 좀 내성적인 성격인 것 같다. 자신을 드러낼 수 있도록 오늘부터는 경기할 때 껌도 씹고 조금 '건방진 느낌'을 내보라고 했다. 기술적인 것 보다는 외형적인 것에서 그렇게 컨셉을 잡아보는 것이다. 껌도 씹고 단추도 1-2개 정도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그런 느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웃었다.
ㅋㅋㅋㅋㅋㅋ껌좀씹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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