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시즌이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지만, 전준우, 레이예스가 너무 잘해주고 있다. 특히 전준우는 아프다고 한 적이 없다. 전준우는 정말 눈에 보이는 부상으로 다쳐서 들어가지 않는 한 지금까지 보고서에 단 한 번도 어디가 아프고, 어느 부위에 조절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올라온 적이— 걸음이느린¹⁰🍀 (@lotteaiga) June 1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