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시작한관계,,몇번 읽씹도 당하다가 한번 더 보내고 그래서(벌써 자존심 내려놓은듯)
내가 만나자해서 만났는데 어머니차를 끌고왔더라구
드라이브갔다가 저녁늦게 밥을 먹었어
내가 이름 갈캬주는걸 싫어하거든 남자같은이름이라.. 그리고 이사람이랑 어늘이 마지막으러 볼것같은 그런느낌(근데진짜 마지막이였다)그래서 두번째 만날때 알려줄게여 하고 헤어졌거든
밥먹었는데 자기가 계산한다길래 아 넵..하고 나 통금시간때문에 커피는 안마시고 헤어졌어
내가 계산안한거때뭄일까 이름안알려줘서일까 아니면 내가 통금있어서 텔못가서? 왜 또 씹혔을까 ㅜ..만났을땐 잘 웃어줬는데..
카톡내용은 지울게 조회수가 많아져서.. 상대가 아무개씨.잘들어가세요~하고 내가 고생했다고 답했는데 그걸 읽씹당한지 6개월이 지났어..이만큼 잘생긴사람 볼수가없는데(차ㅇㅇ닮음)한번 더 들이대면 오바겜ㅅ지? 파트너로라도 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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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ㄹㅇ 미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