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안그러더니
1년전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지 원래 일을 다시 하는건지..
무슨 금속같은거 자르고 다듬고 망치질하고 납땜은 아닌데 지이이이이잉 가리면서 가공? 하는소리
금속 자재들 쾅 내려놓고 작업을 공동빌라 출입문 앞 바닥에서 해
공사하는 소리를 맨날 내는데 2층이라 창문닫아도 소리가 계속 옆에서 하는 것처럼 들려(정확한 명칭은 모르지만 쇠막대기기가 한무더기 쌓여있음)
나는 프리랭서라 집에서 일하거든
지금도 오전9시부터 계속 지이이이이이이이잉ㅇ 소리나..
처음엔 일시적인줄 알고 참았는데 지금 1년째 평일마다 매일 작업하고 가끔 주말도 함..귀신같이 오후6ㅡ7시 되면 안함
귀에서 피날 것 같고 쇠소리만 들어도 이제 경기 일으킬 것 같아 ..한두번이지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자기는 이게 직업이니 싫으면 나보고 이사가래ㅜ..1층에 101호는 직장인이라 8시에 나가서 못듣고 102호는 할머니인데 이분은 귀가 잘 안들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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