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팅 캐릭터가 무조건 많아야 한다는 건 아닌데 비숍 하나만 있으면 다양한 컨트롤 같은 걸 경험해 보지 못하는 게 아쉽고 서포팅 스킬도 비숍의 스킬트리 안에 한정되잖아
딜 약한 캐릭터는 안 쓰이는 그런 문제면 기본 디자인은 딜로 가지만 파티원 회복에 대한 스킬을 쓸 때 스킬 자체가 가지는 리스크가 크게 한다든가
메이플은 텔포랑 더블점프 캐릭터가 차이가 큰데 비숍은 텔포만 가능하잖아 보통 텔포가 컨트롤에 낫다고는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더블점프가 익숙하고 재미있거든
비숍 유니온용+어디서든 쓰이는 캐릭터라고 알고 있어서 저번에 하버도 줘봤는데 사냥이랑 조작감이 너무 아쉽더라고...... 결국 260도 못 찍고 250에 남겨뒀어
해적 자리에 새 캐릭터 채워야 할 때도 됐고...... 바다에 항상 나가 있는 해적이라면 그 안에서 서포팅을 해줄 인물이 필요하니까 힐러가 나와도 그렇게까지 말이 안 된다고는 생각 안 들어서 (이미 해적 포지션이 조금 애매하다고도 생각함...... 최고렙캐 셋 다 해적임) 이번에 딜러 내줬으니 이쪽도 관심 좀 가져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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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험치 제일 빨리 오르는게 루시드 사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