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일을 못하는건 아님… 그리고 사회생활도 잘함… 착함… 근데 자잘자잘하게 계속 지적하게 만들어서 스트레스야…
경력직 신입이고 병원에서 근무해서 진짜 사소한 부분 말고는 다 비슷비슷함 어디 병원이나 ㅇㅇ 근데도 자꾸 알려준 부분을 자잘하게 지적하게 만들어서 화남 ㅠㅠㅠ
거기에 2-3분이라지만 자꾸 자리 비우고 치료 끝나는 소리 못듣고… 그렇다고 빠릿빠릿한것도 아니고… 지적하기에도 꼰대 같아서 뭐라고도 못하는 중인데 어케 돌려말하면 좋을까..???
말하는게 오바인건가 싶기도하고… 하 고민이다ㅠㅠㅠ 내가 개인적으로 일 느리고 성격 좋은것보다 일 잘하고 사회생활 못하는 타입을 선호해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 것 같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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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