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 고민중이야 애기도 이제 6개월밖에 안됐고 전남친이 도망가는바람에 나 혼자 낳아 키우고있는데
썸남이 사정 다 알고 애기도 자기 딸처럼 키우겠대
그리고 또 4번만났는데 되게 잘 놀아줘
초등학교 교사라서 긍가..나는 잘 모르겠다
결혼도 안해본 친구가 이걸 감당가능 할건지
나는 심장소리들을때 임신인걸 알게되서 못지우고 키우게 된거라....지금 생각이 복잡해진다ㅠㅠ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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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속 고민중이야 애기도 이제 6개월밖에 안됐고 전남친이 도망가는바람에 나 혼자 낳아 키우고있는데 썸남이 사정 다 알고 애기도 자기 딸처럼 키우겠대 그리고 또 4번만났는데 되게 잘 놀아줘 초등학교 교사라서 긍가..나는 잘 모르겠다 결혼도 안해본 친구가 이걸 감당가능 할건지 나는 심장소리들을때 임신인걸 알게되서 못지우고 키우게 된거라....지금 생각이 복잡해진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