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밖에 모르고 사친도 없고
나 본다고 몇시간씩 기다리고
나 다칠뻔하면 몸부터 움직이고
나만 보면 눈에서 꿀떨어지고
음식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괜찮았는데.
좀 집착있고 성욕이 강하긴 했지만 권태기 와서 헤어지자고 말하길래 그냥 흐르듯 보내버렸는데 진짜 일생의 한이 되어버렸어...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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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밖에 모르고 사친도 없고 나 본다고 몇시간씩 기다리고 나 다칠뻔하면 몸부터 움직이고 나만 보면 눈에서 꿀떨어지고 음식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괜찮았는데. 좀 집착있고 성욕이 강하긴 했지만 권태기 와서 헤어지자고 말하길래 그냥 흐르듯 보내버렸는데 진짜 일생의 한이 되어버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