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붙 엄청 많이해서 미래가 안보인다고 차였고 그렇게 두달을 붙잡았거든 전애인도 아직 나한테 마음은 남아서 계속 받아줬고 사귈때처럼 지냈어
두달동안 계속 물어봤는데 사귀는건 모르겠대 또 헤어질까봐 두렵고 결혼할 나이라 결혼할 사람을 만나고 싶다더라
나만 감정소모되고 전전긍긍하는 것 같아서 지쳐서 그냥 놨어 역시나 예상처럼 붙잡지 않더라 잘 헤어진거겠지? 처음엔 그렇게라도 옆에 있고 싶었는데 의미가 있나 싶어서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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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붙 엄청 많이해서 미래가 안보인다고 차였고 그렇게 두달을 붙잡았거든 전애인도 아직 나한테 마음은 남아서 계속 받아줬고 사귈때처럼 지냈어 두달동안 계속 물어봤는데 사귀는건 모르겠대 또 헤어질까봐 두렵고 결혼할 나이라 결혼할 사람을 만나고 싶다더라 나만 감정소모되고 전전긍긍하는 것 같아서 지쳐서 그냥 놨어 역시나 예상처럼 붙잡지 않더라 잘 헤어진거겠지? 처음엔 그렇게라도 옆에 있고 싶었는데 의미가 있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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