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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팀 구원군 또 왔다.' 38억 왼손 FA 수술 후 첫 실전. 1이닝 무안타 1볼넷 무실점. 승리투수까지[SC 퓨처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KasHvamtdm
— 로버🍀 (@t_WIN_s31) June 12, 2025
총 27개의 공을 뿌린 함덕주는 최고 구속 137㎞의 직구를 12개,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12개 던졌고, 슬라이더 2개, 커브 1개를 곁들였다. pic.twitter.com/f7qzmNZ5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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