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2941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8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2) 게시물이에요
나 얘랑 진짜 오래된 찐친인데 얘는 원래 자기 얘기를 잘 안하거든 짐될까봐 그런게 큰듯...얘 정말 도와주고 싶은데 나도 개백수라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얘도 나 도와준게 많았었는데...진짜 진지하게 얘 빚 때문에 잘못된 선택할까봐 무서워 집에서 가장이기도 하고 월급도 별로 안된다고 해서 당장 나갈돈도 없다는데 어떡하지 모른 척을 못허겠음😢
대표 사진
익인1
무슨 빚인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개가 있대ㅠㅠㅠ 천만원대정도라는데 아버지집 월세랑 생활비 이런거에 나가나봐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집이랑 연 끊으면 해결될 일이구만 친구가 괜히 착해서 발 못 빼고 부모라는 사람이 다 자식 이름으로까지 빚졌나봄
진짜로 도와주고 싶으면 빚이 정확하게 어떤건지 알아보고 햇살론 같은거 대환대출 알아보고 알려줘
쓰니 백수돈 몇십만 얹어봐야 저건 자살로 갈 수 밖에 없음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이게 맞긴하지 뭐 카뱅이랑 캐피탈 다른 은행 이렇게라던데...내가 대출은 또 잘 몰라서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공부해서 정리한 다음에 알려줘 저런 빚은 매달 몇백씩 늘어나는거라... 끊어내는걸 도와주면 된다고 생각해
정말로 몇십만원 줘 봐야 1도 의미 없이 사라지거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해줄수있는게 없다면 걍 계속해서 연락하고 다독여주는 수밖에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돈이 담달에는 들어올 것 같긴한데..이거라도 그냥 줄까 싶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어차피 쓰니도 돈 없다며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빌려주는 거 말고 줄수잇는 금액만 줘.... 괜히 큰돈빌려줘서 받네마네하는거보다 그게낫더라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끔 밥한끼 사주면서 얘기하구 그래줘.. 그거면됨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솔직히 말하면 돈거래는 친구렁 하면 파국임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돈은 빌려준 사람만 고생하더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ㅇ 너무 잘 알고 있고 살면서 돈 빌려주고 한 적 없긴해 나 근데 얘는 너무 소중한 친구라 불안하고 타지에 살아서 옆에 있어주지도 못해 잘 생각해봐야겠다....댓 고마워ㅜㅠㅠ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너도 개백순데 뭘 어찌함..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너도 돈이 없는데 뭐 어떻게 도와줄거야..대출이라도 받아서 빌려주게?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담달에 사백정도 들어와서 좀 도움되고 싶었어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쓰니도 도움받은거 있으면 안받아도 상관없다 싶은 선에서 보내주는건 어땡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고난 극복은 셀프야 주변 사람이 해줄 수 있는 건 감정적 위로로 충분함 그 이상은 오지랖임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금전적으로 도와줄 순 없을 것 같고 그 친구도 쓰니 사정 알면 금전적 도움 바라고 얘기한거 아닌 것 같으니 그냥 힘든 얘기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힘줘 무엇보다 친구 혹여나도 사채 같은거 손 안대게 지켜봐줘 뭔 사채야 싶지만 의외로 힘들고 어려우면 손 뻗게된다 이런게 진짜 죽음의 길이더라 그 이상은 쓰니 영역이 아니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ㅠ 현실적으로 대화하고 있어 얘도 바라고 말한게 아니긴한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려울 때 쓰니 도와줬다니까 보답하고싶은 마음 이해감 하지만 그것도 쓰니까 해줄 수 있는 한해서만 하면 되 대출이나 이런거 절대 받지말고 돈 줄거면 받을 생각하지 말고 얘한테 이 정도는 아깝지 않다 정도만 해줘도 진짜 충분하고 그 친구는 잊지 못할거임 혹여나 그 친구가 이 이상을 바라면 서로를 위해서라도 단호히 끊어내는게 좋을거야!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새삼 2024년도도 옛날이라 느껴진다
4:32 l 조회 4
난 사주 진짜 믿는데 너넨 어때?
4:30 l 조회 11
자존감 낮은 건 ㄹㅇ 나르시즘이랑 자기애 강한 거 맞는 것 같음
4:30 l 조회 20
지방직대비 필요한 문제집이나 사야겠다1
4:29 l 조회 3
쿠션, 틴트, 블러셔 샀는데
4:29 l 조회 5
27살인데 나이 드니까 나 혼자가 편하다 느낌1
4:27 l 조회 17
근데 지금 한국 살면서 정병이 없을 수가 있어?
4:27 l 조회 23
연어
4:25 l 조회 10
삶에 별로 애착이 없다13
4:22 l 조회 23
아보카도가 여드름에 좋다고하는데
4:21 l 조회 5
회피형들은 그래도 본인이 회피형인 거 인정하던데 5
4:19 l 조회 48
전산회계세무 자격증 따 본 사람10
4:18 l 조회 14
공시익들아 국가직 난이도 어땠어?? 6
4:17 l 조회 36
이거 예쁘장이야??!14
4:15 l 조회 220
일본 남자가 한국 남자보다 더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이야? 1
4:14 l 조회 12
쭈꾸미 알 무슨 식감이야?? 징그러3
4:14 l 조회 58
어쩌다보니 전남친이랑 다시 사귐5
4:13 l 조회 23
프로틴음료 성분 잘보는익!!!
4:12 l 조회 4
머리숱 많은 익들 몇살정도 되면 좀 줄어??2
4:09 l 조회 53
유튜브 프리미엄인데 숏츠에 상품 광고 스티커?같은 거 자꾸 뜨는 거 짜증 난다1
4:08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