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독스러운게 꼴도보기 싫었던 이준석이 대선 지고나서 묘하게 초연해진 거 아니
그 모습을 볼때마다 커플링 연성이 자꾸만 떠올라
제명청원 50만이 넘어가는데 여전히 앙칼지고 꿋꿋한거.
김용태한테 먼저 말걸고 헤헤 웃는거.
커뮤 보면서 애써 힘을 내는거.
뉴스에 얼빡샷 잡힐 때마다 내 상상속 준석이와 현실 준석이의 괴리에 머리가 이상해져 가는거 같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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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독스러운게 꼴도보기 싫었던 이준석이 대선 지고나서 묘하게 초연해진 거 아니 그 모습을 볼때마다 커플링 연성이 자꾸만 떠올라 제명청원 50만이 넘어가는데 여전히 앙칼지고 꿋꿋한거. 김용태한테 먼저 말걸고 헤헤 웃는거. 커뮤 보면서 애써 힘을 내는거. 뉴스에 얼빡샷 잡힐 때마다 내 상상속 준석이와 현실 준석이의 괴리에 머리가 이상해져 가는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