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이성 가릴 것 없이 미움만 있음
이날 이때까지 아무도 날 안 봐줬다는 미움,
운이 안 좋았던 나를 이상하게 보는 것에 대한 미움
자기들이 누리는 것들이 당연한 줄 아는 것에 대한 미움
이제 누가와도 필요없고 늦었고
어떻게든 복수할 거임
이날 이때까지 아무도 날 안 봐줬다는 미움,
운이 안 좋았던 나를 이상하게 보는 것에 대한 미움
자기들이 누리는 것들이 당연한 줄 아는 것에 대한 미움
이제 누가와도 필요없고 늦었고
어떻게든 복수할 거임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3) 게시물이에요 |
|
동성 이성 가릴 것 없이 미움만 있음 이날 이때까지 아무도 날 안 봐줬다는 미움, 운이 안 좋았던 나를 이상하게 보는 것에 대한 미움 자기들이 누리는 것들이 당연한 줄 아는 것에 대한 미움 이제 누가와도 필요없고 늦었고 어떻게든 복수할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