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당연이 선생이랑 이어질 줄 알았는데
당장은 안사겨도..물론 첨에 난 여주 고등학교 2-3학년인줄 알았고 선생도 디게 어린줄 알았능데 삼촌이 자기 조카 아직 16이라고 하길래 띠용하긴 함 8-9살 차이나서 삼촌 백번 심정이 이해감
근데 당연히 첨부터 밀어주고 나중에 마무라랑 사귈때도 계속 선생 생각하길래..애초에 제목도 한낮의 유성이고..
근데 뒤에서 뒤통수 맞은 느낌 졸업하고 나서 만날 줄..
현살적인 결말로선 당연히 선생제자 사이니까 옳은 결말일 수도 있지만 이건 만화잖아..!! 현실이었으면 범죄자 취급이었겠지만..그리고 애초에 선생이면 자기 마음 컨트롤 잘흐고 선을 지켰어야지 어린애 가지고 갑자기 양가감정 드네 선생이 남준줄 알고 밀었던 독자로선 아쉬웠음..번외도 진짜 이게 무슨 순정이야 라는 생각들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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