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3060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1년 전 (2025/6/13) 게시물이에요
이정도는 의존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어
일단 나는 30살인데 아직 대학다니고 제대로된 앞가림을 못하고있어서 내인생하나로도 벅찬 상태고..
엄마도 노후 하나도 안되어있고 돈없어.
일은 하는데 일을 계약직 위주로 해
공공기관 일자리 나오면 한달하고 100만원 받으면 그돈으로 3개월 보내고 또 좀 쉬다가 올라오면 내서 하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나한테 자기소개서를 다 써달라 그래..
그래서 계속 써주고 원서내주고 했는데 이게 한두번이지 계속 올라올때마다 이러니까 나도 좀 짜증이 나..
내 인생도 지금 막막하고 바쁜데 계속 엄마 인생도 신경써야되니까 두배로 힘들어 심지어 언제 공고 올라오는지도 나보고 계속 들어가보래.. 하 지친다 
난 또 답답한게 엄마가 8년전에 간호조무사 자격증 어렵게 땄는데 그때 취직 엄청 잘됐었는데 들어가서 한달도 안있다가 힘들다고 인간관계때매 뛰쳐나오고를 반복해서 결국 안맞는것같다고 그일도 안하고 그러다가 돈없다고  공공기관 계약직만 전전하는게 너무 답답해
그렇게되면 미래를위한 돈도못모으고 걍 하루살이 인생인건데.. 심지어 보험도 없음..
내가 너무한걸까?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엄마를 금전적으로 도울수있는 상태면 모르겠는데 나도 학비 감당 안돼서 엄마한테 뭘 해줄수도없는 상황이야..하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헤어롤 하고 다니는 사람들 헤어롤 언제 푸는 거야?
1:05 l 조회 1
마운자로 맞은지 6시간 됐는데 별 느낌없는더 맞음?
1:05 l 조회 1
울아빠는 어떻게 자기 자랑만 몇시간을 하는거지..
1:05 l 조회 2
전애인 번호로 카톡친추 해봤는데 캘린더에 생일 뜨면2
1:03 l 조회 20
입이 이렇게 생기신분은 장애인이실까?4
1:02 l 조회 48
마음가짐이나 태도가 눈빛에서 느껴진다고 생각해?6
1:02 l 조회 23
파리바게트 오픈 알바 어때??2
1:02 l 조회 6
안자는 공시익 있어?1
1:02 l 조회 20
보부상 가방 추천해주라!!
1:02 l 조회 10
10년지기가 20키로 빼고 완전 달라져서 손절함3
1:01 l 조회 46
성우들은 왜 목소리가 안 늙지3
1:01 l 조회 10
퇴근하고 술 마시는거1
1:01 l 조회 10
집값 1년동안 2억 오른거면 많이 오른거야?2
1:01 l 조회 8
배라 알바 마니 어려워???2
1:01 l 조회 10
일머리 너무 없으면 경계선 지능 의심해봐도 돼? 3
1:01 l 조회 14
나 이거 정체기인가…4
1:00 l 조회 11
어린시절을 극복하는 방법은 뭐야?
1:00 l 조회 7
간호사익 있엉?2
1:00 l 조회 24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 하는익들 있어???8
0:59 l 조회 40
치팅데이 음식으로 먹을 거 정하고 있는데
0:59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