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응급실에서 일하는 거 얘기하다가 갑자기 팔다리 하나씩 없는 사람들도 있고...ㅎ하면서 살짝 피식 웃는거임 갑자기 왜 이런 무서운 얘기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느 포인트에서 웃는건지도 모르겠어...ㅠㅠ그냥 워낙 별의별일 다 겪으니까 무뎌진건가??내 기준엔 좀 이상해보이는데ㅠ 저 일 있고나서 좀 거리감느껴져
응급실에서 일하는 거 얘기하다가 갑자기 팔다리 하나씩 없는 사람들도 있고...ㅎ하면서 살짝 피식 웃는거임 갑자기 왜 이런 무서운 얘기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느 포인트에서 웃는건지도 모르겠어...ㅠㅠ그냥 워낙 별의별일 다 겪으니까 무뎌진건가??내 기준엔 좀 이상해보이는데ㅠ 저 일 있고나서 좀 거리감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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