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최정 선수에 대해 "눈이 조금 불편하고, 공도 조금 흔들려 보이고, 햄스트링도 완전치 않아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에 면담을 하고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열흘 뒤면 눈도 가라앉고, 컨디션도 회복하고, 열흘 뒤에 돌아와서 수비까지 해주면 팀이 더 탄탄해질 수 있을 것이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1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