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선수는 다음 주부터 게임을 뛸 것 같다고 하고, 다음 주말 1군 콜업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안상현 선수는 아직 손목 통증이 있어 조금 더 늦는다고 합니다. 오늘 최정 선수가 빠진 자리는 내일 김광현 선수가 등록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1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