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보이지 않던 게 보이긴 하다 왜 약제가 변경됐는지, 왜 이 약을 썼는지, 왜 이 검사를 시행했고 왜 금식했고 그렇기에 영양제가 들어갔고 등등.. 그땐 참 생각없이 케이스 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