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사람들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함부로 동정하는 것도 역겨운 일이기는 해
근데 일단 내가 고통임 왜 남의 모습을 보고 내가 힘든거지
길에 앉아서 구걸하는 사람들도 다리 있어야할 바지 부분 묶고 기어가면서 구걸하는 사람들도 그리고 나이많으신 분들이 무시당하는 것도 그렇고 다 너무 자극적이게 다가와 뭐라해야지 그냥 갑자기 죽고싶고 그럼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음
특히 가난한 가족사 듣는게 제일 힘들다
| 이 글은 1년 전 (2025/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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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사람들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함부로 동정하는 것도 역겨운 일이기는 해 근데 일단 내가 고통임 왜 남의 모습을 보고 내가 힘든거지 길에 앉아서 구걸하는 사람들도 다리 있어야할 바지 부분 묶고 기어가면서 구걸하는 사람들도 그리고 나이많으신 분들이 무시당하는 것도 그렇고 다 너무 자극적이게 다가와 뭐라해야지 그냥 갑자기 죽고싶고 그럼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음 특히 가난한 가족사 듣는게 제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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