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끼고 친한 친구인데 술에 많이 취해서 걍 화장실인줄 알았나봐 구석에서 실례를 했는데 하필 그게 행거 있는 데야....^^... 내가 다 치우고 빨래 돌렸는데 현타온다 이런 일 썰로만 봤지 나한테 일어날 줄 몰랔ㅅ어 생각보다 더럽다 이런 생각은 안 드는데 그냥 당황 + 어이 없음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엥? 엥?? 엥??? 띠용? 이 상태 막 화가 나지도 않고 걍 현타야... 더럽고 싫고 막 그러진 않어
너네라면 말을 할 거야 아니면 비밀로 가져갈 거야? 내가 잠못자고 고생한게 있으니까 말을 해야자 싶으면서도 친구가 너무 미안해하고 어색해질까봐 걱정도 되고...
말을 하능게 맞을까... 너네라면 어케할래 말을 할 거면 뭐라 하는게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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