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붙었는데
서울의 복잡함에서 벗어나서 살아보고 싶기도 하고 이번 아니면 갑자기 대전 정규직 구하기도 어렵고, 살 마음 내기도 어려울 것 같아서 반 년만 살아보려 하는데…
자취가 처음이라 가족들 보고 싶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주말에 가면 ktx로 한시간 조금 넘으니까 ㄱㅊ지 않을까나…!!!!
대전 3번 정도 가봤는데 광역시 특유의 도시 인프라는 어느정도 있으면서 여유로움이 좋더라고 성심당이랑 빵집들도 좋고 카페랑 공원도 많고!
근데 또 갑자기 처음으로 완전 타지 + 혼자 산다는게 두렵고 강아지랑 헤어지기 싫고…
계속 자아분열 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본가 살다가 자취해본 익들 or 서울이나 다른 지역 살다가 대전 사는 익들 있으면 어떤지 듣고싶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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