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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1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4) 게시물이에요
너가 포기하고 돌아온다고 해서 노력 안 한 거라고도 생각 안 하고 그게 실패라고도 생각 안 한다고 울 애기 엄마가 먹여살릴 테니까 그냥 집으로 돌아오라고 해서 엄청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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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님 맘 따수우시다...쓰니 홧팅하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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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엄마가 너무 몰라줘서 전화 붙잡고 엉엉울면서 힘들다고 알아달라고 사정했었는데.. 어머니 따수우시네.. 그리고 쓰니도 너무 힘들면 돌아가도 돼! 근데 나중에 후회가 남을까에 대해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 나도 유학해서 남일같지않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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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런 부모님 계시면 언제든 다시 일어설 회복탄력성 잘 생길 듯.. 부럽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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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유학하면서 멘탈 터졌는데, 애초에 그걸로 실망할 부모님이랑 갈등 생각해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듣고 조기졸업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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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머니ㅠㅠㅠ 쓰니는 지금 힘들더라도 잘이겨낼수있을거야!! 누구보다 어머니가 계시니깐 좌절하디말고 힘내!!!!!! 애기화이팅❤️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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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머니 진짜 좋으시다 쓰니야 힘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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