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5년 헤붙 계속 반복 했는데, 첫 시작은 23년 상대방이 30분만 잘 얘기하다가 갑다기 헤어지자 해서 헤어졌고 24년도는 상대방이 또 카톡 인스타 이런 거 다 정리하길래 내가 헤어지자 했고
+23년도에는 네이버 계정 (티빙 볼려해서) 알려줬는데 로그인해서 내 메일 훔쳐보고 (+이 당시에는 다른 직장 동료 또 의심함; 진짜 아뮤것도 없었음), “다 봤으니까 비밀번호 바꿔 뭐 볼 거 없더라“ ... 마지막 25년도는 내 직장동료(신입)랑 나랑 바람피는 거 같다고 블로그를 50번 들어와서 다 뒤져보질 않나 디엠 카톡 까라 하질 않나 걔 연락처 달라하질 않나 전화 걸어주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내가 잘못된 게 아니라 상대방이 끊임없이 나 의심해서 헤어진 거 맞지? 본인은 나랑 사귈때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여자랑 디엠한 거 들켜놓고 웃기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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